조폐공사, 대전·금산 복지시설에 물품 후원
조폐공사, 대전·금산 복지시설에 물품 후원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09.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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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전 다문화 지역아동센터 섬나의집에서 조폐공사 김영석 기획이사(오른쪽)와 황선업 섬나의집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폐공사 제공)
25일 대전 다문화 지역아동센터 섬나의집에서 조폐공사 김영석 기획이사(오른쪽)와 황선업 섬나의집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폐공사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25일 대전 대덕구 소재 다문화아동센터 섬나의 집을 찾아 대형 LED TV를 전달했다. TV는 다문화 아동의 우리 문화 교육 등 시청각 교육에 활용된다.

또 폭우 피해가 컸던 금산군 내 도란도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3곳도 방문, 지역 소외 아동과 어르신을 위한 가전제품·건강간식 등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브랜드인 '브랜드K' 제품으로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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