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대중교통이용시설 열화상카메라 설치 운영
예산군, 대중교통이용시설 열화상카메라 설치 운영
  • 이성엽 기자 leesy8904@daillycc.net
  • 승인 2020.09.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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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성엽 기자)
(사진= 이성엽 기자)
[충청신문=예산] 이성엽 기자 = 추석명절을 맞아 예산군은 예산역, 신례원역, 삽교역, 예산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에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한시적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를 2인 1조로 투입해 기차역 및 터미널 이용자에 대한 발열상태를 체크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되는 이용자에 대해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진료를 받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계기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교통시설 방역관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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