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협력업체 산업재해 예방 합동점검 실시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협력업체 산업재해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11.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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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근로자 작업환경·불안전요인 개선
19일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직원들이 서대전역 에스컬레이터 작업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제공)
19일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직원들이 서대전역 에스컬레이터 작업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는 19일 협력업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계 기온하강에 따른 재해위험 개소 사전점검 ▲철도분야 주요 위험요인(추락, 감전, 열차접촉, 야간작업 등) 작업에 대한 안전 확보 상태 ▲겨울철 화재발생 우려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5대 다발 산업재해(넘어짐, 베임, 부딪힘, 떨어짐, 끼임)의 재발방지 등 현장중심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이날 본부 관계자들은 현장 작업근로자들의 작업환경, 안전 불안전요인 등의 개선을 위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용수 대전충청본부장은 "현장의 위험요인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조치로 협력업체 직원 모두 단 한명의 산업재해도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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