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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18일 견본주택 개관

최고 40층 2개동 아파트 146가구, 오피스텔 98실 조성
대전 서구 변화 선도 주거복합... 초역세권 단지로 관심
29일 특공 30일~12월 1일 1순위... 3일 오피스텔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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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1.11.16 15:38
  • 기자명 By. 김용배 기자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이미지. (사진=KCC건설 제공)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이미지. (사진=KCC건설 제공)

[충청신문=대전] 김용배 기자 = KCC건설이 대전시 서구 용문동 일대에 공급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이 오는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대전 서구 용문동 593-1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면적 5만911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주거 복합 단지다.

특히 KCC건설이 스위첸 브랜드로 대전에 최초로 공급하는 단지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개발호재,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집약되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지역 1순위, 12월 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오피스텔 청약은 3일 진행한다.

■ 대전 도심권 변화를 선도하는 주거복합 단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이 위치한 대전 서구는 도마 변동 재개발, 탄방1구역 재개발, 용문 1·2·3구역 재개발 등 약 2만5천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진행되는 서구에서도 가장 빠르게 공급되는 신규분양단지로, 인근의 주택재정비 사업 진행과 함께 개선되는 주거환경 개선의 수혜를 가장 오래도록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상 40층 규모에 달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서구권에서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하는 주거시설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거시설들의 경우 높은 상징성으로 향후 대전 도심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용문역 초역세권 단지…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전도시철도 용문역이 불과 도보 2분(17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대전시는 도시철도 1호선 세종시 연장 노선과 대전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대전 도시철도 3호선 완공시 지하철을 이용한 지역 내·외 이동의 증가가 크게 전망돼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도산로와 대전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 계룡로가 위치하고 있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반경 400m이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백운초, 가장초, 괴정중, 괴정고, 대전산업정보고 등의 학교가 반경 1km이내 위치해 있으며, 인근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공원 등 뛰어난 교통, 교육, 쇼핑, 생활편의 환경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 주거명작 ‘스위첸’ 대전 내 첫 공급단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주거 명가 KCC건설이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주거복합 단지로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대거 도입되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1~83㎡ 146가구로 구성되는 아파트는 KCC건설의 혁신 설계와 세련되고 고급진 마감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면적 83㎡은 4Bay 혁신 평면과 구조로 설계되어있으며, 현관, 복도 펜트리를 설계하여 세대 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전용면적 59㎡, 119㎡ 98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경우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했ek. 특히 전용면적 59㎡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하며, 안방 드레스룸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분양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도 주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한편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서구 도안동 20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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