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대전지사 봉사단, 장애아동 학습용 원목퍼즐 기탁
한전 서대전지사 봉사단, 장애아동 학습용 원목퍼즐 기탁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1.09.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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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후 여가시간 활용 제작… 장애아동 뇌발달 효과 탁훨
지난 7일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서대전지사 사회봉사단이 대전시장애인부모회에 직원들이 직접 여가시간을 이용해 제작한 장애아동 학습용 원목퍼즐 17종을 전달했다. (사진=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지난 7일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서대전지사 사회봉사단이 대전시장애인부모회에 직원들이 직접 여가시간을 이용해 제작한 장애아동 학습용 원목퍼즐 17종을 전달했다. (사진=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서대전지사 사회봉사단은 대전시장애인부모회에 직원들이 직접 여가시간을 이용해 제작한 장애아동 학습용 원목퍼즐을 전달했다.

지난 7일 서대전지사 직원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활동이 특히 더 많아진 장애아동들을 위해 일과 후 여가시간에 정성껏 제작 한 물품을 엄선 후 17종을 기증했다.

원목퍼즐은 뇌 발달에 상당한 효과가 있으며 감성도 함께 발달해 표현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다.

특히 장애아동이 유년기부터 손을 사용한 놀이를 하면 소근육과 뇌 발달에 영향을 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서대전지사 봉사단의 기부는 2019년도부터 치매예방용 원목퍼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재능기부 나눔뿐만 아니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취약계소 소화기 비치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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