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
대전 국방ICT기업 美실리콘밸리 진출
박희석 기자  |  news25@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9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 대전테크노파크는 국방ICT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의 첫 단추로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2차 부트캠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주)두시텍, (주)성진테크윈, (주)엠에스비젼, (주)하이젠, (주)파이버프로 등 5개 기업을 대상으로 Mawsonia사의 글로벌 회사 벤처 투자 전문가인 Michael Fox, NASA의 박찬기 박사, 삼성벤처투자의 Thomas Jueng 매니저 등 의 실리콘밸리 진출 및 현지화에 관한 집중 교육과 비즈니스 컨설팅, 바이어 미팅, 네트워킹 등이 이뤄졌다.

특히 지난 8일 개최된 ‘대전국방기술 데모데이’에서는 산호세시의회의 Johnny Khamis 및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와 산호세주립대 교수, 현지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및 기업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5개 기업별 피칭(Pitching)을 통해 참여기업의 진출 가능성에 대한 상담 등이 이뤄졌다.


2차 부트캠프를 통해 성진테크윈과 엠에스비젼은 현지 지사 설립을 현재 검토 중이며 파이버프로 등 3개사는 Google X와 같은 현지기업과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을 만나 미국 내 자사제품에 대한 기술 수요를 확인했다.

또 추가 요구자료와 샘플 제공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진행해 연내 진출 성과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김정홍 시 산업정책과장은“이번 실리콘밸리 2차 부트캠프에서 우리 기업들이 1차 캠프를 통해 갈고 닦은 글로벌 역량과 피칭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글로벌 기업으로 한 걸음 발돋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후속지원과 대전실리콘밸리사무소의 활용 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7-03-1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