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24대 라온 총학생회, 빈곤가정돕기 후원금 전달
우송대 24대 라온 총학생회, 빈곤가정돕기 후원금 전달
  • 박희석 기자 news25@dailycc.net
  • 승인 2018.04.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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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좌측 두 번째)에게 우송대학교 24대 라온 총학생회 박정호 총학생회장(가운데 우측), 최인범 문화국장(좌측 첫 번째), 정수진 여학생 국장(우측 첫 번째)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와 우송대 24대 라온 총학생회(회장 박정호)는 16일 우송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24대 라온 총학생회 박정호 총학생회장, 정수진 여학생국장, 최인범 문화국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강태원 나눔사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아동지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우송대학교 24대 총학생회 임원들이 총학생회 출범식에 즈음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총학생회가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총학생회 임원 및 회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해 더욱 뜻 깊은 나눔이 되었으며, 이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대전지역 빈곤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정호 우송대학교 24대 라온 총학생회장은 “대전지역의 많은 아이들이 어려움으로 인해 지원의 손길이 절실하다는 이야기에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총학생회 모두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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