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보건소, 독거노인 관절염 관리 통합프로그램 운영
증평군보건소, 독거노인 관절염 관리 통합프로그램 운영
  • 최돈형 기자 cjvs0303@dailycc.net
  • 승인 2018.06.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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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증평] 최돈형 기자 = 증평군보건소는 삼보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서비스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관절염 관리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자의 만성질환과 삶의 질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큰 관절염을 관리해 노인이 행복한 군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관절염 관리 통합프로그램으로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이혜영 교수 지도와 함께 타이치 운동을 4월9일부터 7월2일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하고 있다.

타이치 운동은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움직여 신체 유연성을 증진하고 근력을 강화해 관절염 환자나 신체활동이 저하된 어르신의 낙상을 예방하고 관절통증을 감소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다

하반기에도 총 2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참여를 원하면 증평군 보건소 건강증진팀(835-4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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