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겨울철 학생 안전에 총력
충남교육청, 겨울철 학생 안전에 총력
  •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 승인 2018.11.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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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점검

충남도교육청 학교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점검이 이뤄지는 가운데 김지철 교육감이 20일 아산지역 신설학교(아산 공수초) 공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 학교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점검이 이뤄지는 가운데 김지철 교육감이 20일 아산지역 신설학교(아산 공수초) 공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도교육청 제공)
[충청신문=내포] 장진웅 기자 = 충남교육청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학교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학교와 민간전문가 등으로 이뤄진 합동점검반을 통해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붕괴·화재·사고·폭설 위험 시설과 신축·증축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겨울철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 위험 요소를 중점으로 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할 경우 긴급안전 조치 후 위험 요소를 해소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재해위험요소 해소방안을 마련을 통해 겨울철 재해가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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