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날씨] 대전·세종·충남, 대설인 7일 첫 눈 내릴 듯
[주간날씨] 대전·세종·충남, 대설인 7일 첫 눈 내릴 듯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12.02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설인 7일 대전·세종·충남은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눈이 오겠다. 충북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됐다.

2일 밤부터 충남 서해안부터 내리기 시작하는 비가 4일 오전까지 내리면 기온이 점점 더 내려가 주 후반에 들어서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낮 기온도 평년보다 3~7도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대전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 기온도 3~11도, 세종은 최저 영하 8에서 영상 7도, 최고 1~11도, 홍성은 영하 8에서 영상 7도, 낮 최고 2~10도 분포로 평년과 같거나 조금 낮아지겠다.

주 초반 아침 최저 기온이 영상권에 머무르다가 비가 그치면서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

기온차도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6~8일은 1~3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2m가 되겠다. 4일에는 비가 내리겠고, 7~8일에는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