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 레슬링 전국대회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유성구청 레슬링 전국대회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12.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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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제12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유성구청 레슬링 팀이 금 1, 은 3개를 따며 종합우승을 했다.
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제12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유성구청 레슬링 팀이 금 1, 은 3개를 따며 종합우승을 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유성구청 레슬링 팀이 올 마지막대회인 제12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거뒀다.

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오현영(53㎏)이 우승하며 유성구청의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최연우(59㎏), 장은실(72㎏), 허정인(62㎏)이 결승전에서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현영은 대회 최우수선수상, 유배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함께 수상했다.

오현영은 "그동안 우승 문턱에서 수없이 좌절하게 되어 많이 힘들었지만 구청장님을 비롯한 팀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른 것 같아 기쁘다"며 "국가대표가 돼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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