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3차 광역교통협의회
행복청, 3차 광역교통협의회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8.12.18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18일 제3차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활성화 차원의 업무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18일 제3차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활성화 차원의 업무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행복도시건설청이 18일 제3차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활성화 차원의 업무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행복청과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청주, 천안, 공주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는 지난 해 9월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40km 광역도시권을 40분대의 대중교통망으로 연결하는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통합서비스인 ‘행복도시권 광역 BRT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행복도시권 광역 BRT 종합계획을 토대로 세부과제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첨단BRT 정류장 시범사업 추진(6개소), 대용량 첨단BRT 전용차량 도입 추진(4대), 통합 환승요금체계 연구용역 추진, 오송역 환승시설 사업 등 광역대중교통활성화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일들을 협의, 추진했다.

특히, 통합 환승요금체계 연구용역 추진은 앞으로 행복도시권의 광역교통 무료 환승과 운임체계의 근간을 마련, 단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