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뉴스] 충청권, 무상교육 시대로 '한 걸음 더'
[10대 뉴스] 충청권, 무상교육 시대로 '한 걸음 더'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8.12.27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급식 배식대에 차례로 줄선 학생들.(사진=한유영 기자)
급식 배식대에 차례로 줄선 학생들.(사진=한유영 기자)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충청권이 무상교육 시대로 한걸음 더 다가섰다. 대전교육청은 당장 내년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고등학생까지 무상급식을 전면 확대한다. 또 무상교복 지원에 따라 2019학년도 대전지역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현물·고교생은 현금으로 교복 지원이 이뤄진다.

충남교육청은 올해 전국 첫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그리고 무상교육비를 골자로 한 '3대 무상교육'을 선포했다. 충남지역 고교생들은 내년부터 수업료 등을 일절 내지 않는다.

세종교육청은 올해 고교 전면 무상급식을 시작했다. 중·고교 무상급식에 이어 내년에는 무상교복 지원 전면시행 등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충북교육청도 지난 10일 충북도와 무상급식을 내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면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