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종합민원실 한화토탈 자원봉사자 '눈길'
서산시 종합민원실 한화토탈 자원봉사자 '눈길'
  • 류지일 기자 ryu3809@dailycc.net
  • 승인 2019.02.11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충남 서산시 종합민원실에서 한화토달 자원봉사자가 민원 안내를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11일 충남 서산시 종합민원실에서 한화토달 자원봉사자가 민원 안내를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충청신문=서산] 류지일 기자 = 서산시 종합민원실 '한화토탈 자원봉사단'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한화토탈 자원봉사단은 2인1조로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제·증명발급절차, 민원서류 대필, 사무실 위치·무인민원발급기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한화토탈(주)의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됐으며, 2002년부터 17년 동안 시청 민원실 등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의 수가 지난해 34만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한화토탈 자원봉사자분들의 도움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기분 좋게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상냥하고 친절한 미소로 안내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