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논산딸기 소비 촉진에 팔 걷어
충남농협, 논산딸기 소비 촉진에 팔 걷어
  •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 승인 2019.02.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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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이 12일 충남도청에서 논산 딸기 시식.판촉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충남농협 제공)
충남농협이 12일 충남도청에서 논산 딸기 시식  판촉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충남농협 제공)

[충청신문=내포] 장진웅 기자 = 충남농협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농협 충남지역본부 12일 충남도청에서 논산 상월 친환경 딸기 시식·판촉 행사를 했다.

논산 딸기는 충남 지역 생산량 77%를 차지하는 주산지다.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맛과 향이 우수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을 받은 바 있다.

조소행 본부장은 "소비심리 위축과 산지 출하 물량 증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재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판로 확대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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