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행안·문체·국토부 '섬 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해수·행안·문체·국토부 '섬 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9.02.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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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해수·행안·문체·국토부 등 4개 부처가 ‘섬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김영춘 해수부, 김부겸 행안부, 도종환 문체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4개 부처 간 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은 부처별로 섬 관광 정책을 개별 관리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4개 부처는 ▲ 섬의 접안·편의시설 개선, 육상 및 해상 교통수단 연계 방안을 통한 접근성 향상 ▲ 해양레저관광 기초시설 확충과 섬 검기여행 조성 등 볼거리·놀거리 마련 ▲ 섬 특화 수산물 등 먹거리 홍보 ▲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위해 4개 부처 차관을 공동 의장으로 하는 ‘섬 관광 활성화협의회’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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