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주민주도형 간척지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설명회 개최
당진화력본부, 주민주도형 간척지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설명회 개최
  • 이종식 기자 dailycc@dailycc.net
  • 승인 2019.11.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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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지역상생모델 구축 주력”

[충청신문=당진] 이종식 기자 =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는 지난 8일 당진 전력문화홍보관에서 '주민주도형 간척지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은 주민주도형 모델로서, 염해로 인해 작황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태양광 사업 인허가 및 기술지원 등의 추가적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 관계자 및 지역주민, 당진화력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당진화력본부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개발동향 ▲동서발전 신재생에너지 추진현황 ▲ 염해농지 관련 제도 및 주민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 협력모델을 설명하였다.

아울러 당진화력은 회처리 매립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25MW급 태양광 발전소에 전량 국내산 기자재를 사용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상생을 위한 재생에너지 협력모델을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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