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채용 전형 연기
한국철도,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채용 전형 연기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02.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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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및 임용 계획은 일정대로 진행
2020년 한국철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사진=한국철도 제공)
2020년 한국철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사진=한국철도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약 1개월 연기한다.

먼저 다음달 21일로 예정됐던 필기시험은 4월 25일로, 4월 중순에 계획했던 면접시험은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로 변경됐다.

단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원서접수 및 서류검증 일정과 임용 계획은 기존 일정대로 6월 말에 진행된다.

한국철도 측은 "추후 신종 코로나 관련 정부 지시 등 상황 변화에 따라 채용 전형 일정은 다시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