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제약, 대전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 위한 홍삼젤리 1000박스 기탁
동진제약, 대전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 위한 홍삼젤리 1000박스 기탁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20.08.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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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 상당…대전사랑시민협의회 통해
동진제약이 7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위해 홍삼젤리 1000박스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왼쪽부터 이해균 동진제약 회장, 허태정 대전시장.(사진=대전시 제공)
동진제약이 7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위해 홍삼젤리 1000박스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왼쪽부터 이해균 동진제약 회장, 허태정 대전시장.(사진=대전시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동진제약이 7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위해 홍삼젤리 1000박스(4000만원 상당)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시장과 이해균 동진제약 회장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6개월 이상 장기화돼 피로가 누적된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건강이 걱정돼 준비했다"며 "근무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시장도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응원한다면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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