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밤 재배임가 피해 지원안 모색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밤 재배임가 피해 지원안 모색
  • 김용배 기자 y2k425@dailycc.net
  • 승인 2020.09.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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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등과 충남 청양군산림조합 찾아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28일 충남 청양군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밤 재배임가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산림조합지역본부제공)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28일 충남 청양군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밤 재배임가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산림조합지역본부제공)
[충청신문=대전] 김용배 기자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28일 충남 청양군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김돈곤 청양군수, 복영관 조합장, 이용성 본부장, 밤나무 재배임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밤 재배임가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최창호 중앙회장은 “금년 코로나19 장기화와 자연재해로 인해 밤나무 재배임가의 피해가 많이 발생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통감한다”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정확한 피해실태조사를 통해 밤나무 재배임가에 대한 보상 및 더 이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호 중앙회장, 복영관 조합장, 이용성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충남 청양군 소재 장애를 지닌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각종 생필품과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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