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온라인 충남지역오디션 개최
2020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온라인 충남지역오디션 개최
  • 김원중 기자 wjkim37@dailycc.net
  • 승인 2020.10.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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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온라인 충남지역오디션 모습 (사진=충남문화원연합회 제공)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온라인 충남지역오디션 모습 (사진=충남문화원연합회 제공)
[충청신문=홍성] 김원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와 충남문화원연합회(회장 유환동, 이하 충문연)가 주관하는 2020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온라인 충남지역오디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오디션에는 충남도내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18개팀, 참여자 200여명이 참여해 충남의 최고 빛나는 실버스타를 되기 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예선은 코로나19바이러스 사회적 확산 방지 및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개별 영상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개인 위생수칙 준수 및 촬영장소 소독, 문진표 작성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진행됐다.

이같이 충남도, 문화재단, 대학교수 등 5명의 문화예술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오디션 영상 심사를 진행하고 참가팀의 공연 영상을 통해 창의성, 전달력, 조화력 등 종합 평가로 본선 진출 2팀을 포함, 라이징스타상 10팀을 가렸다.

또한 본선 진출팀은 △빠담빠담 장구난타(온양문화원) △행복나무 색소폰 앙상블(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 팀이 각각 1, 2위를 차지해 오는 10월 중 열리는 전국 본선경연에 충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유 충남문화원연합회장은 “코로나19감염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본 오디션 진행에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어르신들의 문화예술을 향한 강한 열망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잘 마무리됐다며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어르신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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