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함께 만들자”
맹정호 서산시장,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함께 만들자”
  • 류지일 기자 ryu3809@dailycc.net
  • 승인 2020.10.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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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 개최…각종 사업 ‘유종의 미’ 주문
맹정호 서산시장이 26일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성과 공유와 각종 사업의 유종의 미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서산시장이 26일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성과 공유와 각종 사업의 유종의 미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충청신문=서산] 류지일 기자 = 맹정호 서산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2주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2주간의 정책 성과로는 마성산업 생산설비 증설투자 MOU체결과 미니버스 3대 증차, 본아이에프 6쪽마늘닭죽 출시와 충남 최초 환경교육도시 선언 등을 들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 주관 건축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최우수, 충남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 지적측량 경진대회 충남 최초 2년 연속 최우수상 그리고 잠홍저수지 중점관리저수지 우선 대상 후보지 선정 등 외부기관으로 수상한 것을 언급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각 실과 및 읍면동별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면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직원들의 수고로 각종 평가에서 수상하는 등 성과들이 나고 있다”며 “현재 행안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경진대회에 우리 시 1건의 과제가 통과했는데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주민투표 등에도 함께 참여해달라”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로 경로당 등의 운영이 재개됐는데 다른 불편함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며 “경로당 내 식사 허용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11월 중 코로나19 추이에 맞춰 신속히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신규 공무원 112명이 잘 적응하도록 모범을 보여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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