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소재 기업 2곳 충남교육청에 마스크 2만매 기탁
천안소재 기업 2곳 충남교육청에 마스크 2만매 기탁
  • 홍석원 기자 001hong@dailycc.net
  • 승인 2021.01.21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소재 기업 2곳이 21일 김지철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유감에게 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천안소재 기업 2곳이 21일 김지철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유감에게 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충청신문=내포] 홍석원 기자 = 충남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천안 소재 기업 ㈜미성코퍼레이션과 ㈜다온스마트텍으로부터 마스크 20,000매를 기탁받았다.

기탁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김은나 도의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박상규 사무처장, ㈜미성코퍼레이션 박종성 사장과 ㈜다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탁받은 마스크는 천안 지역에 전달되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천안 지역 저소득층 중, 고등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염려해주시고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충남교육청 교직원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