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병무청, 올해 첫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
대전충남병무청, 올해 첫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21.01.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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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대전충남병무청은 21일 육군훈련소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소집을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육군이 운영하는 군사교육 부대의 훈련 기간이 해군(해병)과 동일한 3주로 단축된다.

이번 교육소집 대상은 173명으로 내달 10일까지 3주간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후 15일부터 사회복지시설, 공공단체, 국과기관 등에서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이 각자 복무기관에서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훈련을 마친 뒤에도 사회복무요원 근무수칙 등 복무규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은 오는 11월 11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25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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