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이 된 회덕농협 조합장 치열한 3파전 예상
공석이 된 회덕농협 조합장 치열한 3파전 예상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9.05.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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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전 구청장 비롯 송원섭·김낙중 전 회덕농협 이사 참전

지난 20일 회덕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장소를 찾은 한 후보가 신청을 하고있다. (사진=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지난 20일 회덕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장소를 찾은 한 후보가 신청을 하고있다. (사진=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오는 6월 4일 예정된 대전 회덕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후보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21일 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조합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회덕농협 조합장 보궐선거에 총 3명의 후보가 등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낙선한 박수범 전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송원섭 전 회덕농협 이사, 2009년과 2012년에 조합장 선거에 나선 김낙중 전 회덕농협 이사가 등록을 마쳤다.

이번 조합장 재선거 후보자들은 오는 24일까지 선거공보와 선거벽보를 구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27일에는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이 조합원들에게 발송되며 투표는 6월 4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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